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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익명]

연애의 참견 스스로 위축되있고 늘 아내인 저에게 미안하다 하는 남편 본인이 장애인이라

스스로 위축되있고 늘 아내인 저에게 미안하다 하는 남편 본인이 장애인이라 늘 저에게 미안하다 내가 못나서 내가 평범했으면 좋았을꺼라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남편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까요??????

연애의 참견 상황이시네요

장애·능력과 사랑을 분리해 말씀하시고 미안함 대신 함께 만드는 미래에 초점을 맞추시며

필요하다면 부부이야기도 권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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